
복잡한 싸이에서 벗어난 나의 쉼터
by 케미안
|
2005년 07월 16일
짝사랑 2
김 병 중
사랑하는 건 자유
짝사랑하는 건 더 자유
사랑이란 힘으로 막을 수 없지만
짝사랑이란 힘으로 더 막을 수 없는 것
사랑은 둘이서 하지만
짝사랑은 혼자서 하는 것
혼자 하면서
더 낮아지고 더 조용해지는 것
사랑은 상처가 남지만
짝사랑은 상처가 없는 것
혼자 손금 만들어 내일을 점치며
더 깊어지고 더 높아지는 것
마음은 무시로 아프지만
늘 따뜻한 심장이 콩콩 뛰고
아득한 그리움의 봉우리에서
때때로 선명한 눈썹달이 떠오르는 것
사랑은 몸이 시키는 대로 하여
이별로 가는 슬픔에 이르지만
짝사랑은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기에
가슴 저린 이별이 없는 것
사랑이 있어 짝사랑이 있고
짝사랑이 있어 더 살맛나는 세상에
사랑이란 두 사람의 한길이요
짝사랑은 오직 한사람의 아름다운 외길인 것
# by 케미안 | 2005/07/16 00:33 | 주절거림... | 트랙백 | 덧글(0)
2005년 07월 13일
새로운 취미 만들기 대~~~~작전!!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부랴부랴 고속터미널에 있는
극장으로 가는게 생각보다 쉽진 않지만...
새로운 습관이 생겼다!
단돈 4000원짜리 조조영화 보러 가기!ㅋㅋ
조조영화는 사람도 별로 없고 해서 혼자보기가 편하다.ㅡ_ㅡㅋㅋ
혼자 영화를 본다는거...
친구들은 'ㅡ_ㅡ' 이런 반응을 보이지만
난. 좀 더 영화에 집중할 수 있어서 더 좋다고 생각되는데...
뭐 아무튼.
"취미가 뭐예요?"
"주말마다 조조영화 보는거예요~"
나도 특이한 취미가 생겼다. ㅋㅋㅋ
# by 케미안 | 2005/07/13 07:31 | 주절거림... | 트랙백 | 덧글(1)
2005년 07월 06일
요즘..슬럼프에 빠진 걸까?
아무것도 하기 싫고...마냥 짜증만 나고...
뭐 제대로 마음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고.
기분은 그냥 울적하고 풀릴 기미는 보이지 않고,
이미 지난 일 생각하면서 후회만 하고.
그냥 '포기'라는 것이 머리 속에 맴돈다.
그냥 다 포기해버리고 싶은 마음.
해야할 일도, 하고 싶은 일도 많은데
마음이 따라주지 않으니 걱정이네..ㅜ
# by 케미안 | 2005/07/06 01:38 | 주절거림... | 트랙백 | 덧글(1)
2005년 07월 04일
오늘 백주년 기념관에서 열심히
미적분을 파고있던 중에...
고3때 그렇게 죽도록 풀었던 '부분적분'이 기억이 안나서.ㅡ_ㅡ;;;;
그냥 잠시 핸드폰을 만지작 거렸다.
'문자나 한번 보내볼까...?'
'...'
'...'
전화번호 목록을 두어번이나 돌았지만
누구한테 보내야할지를 모르겠다.
그동안 너무 앞만보고 달리면서 주위를 둘러보지 않은 탓일까?
'얘는 여자친구랑 연락해서 전화비 많이 나오니까 내가 하면 안될거야'
'얘는 별로 할 말이 없네...'
이런식으로 그냥 내 맘대로 선을 그어버린걸까.
그냥 편하게 보고 싶은 '반쪽'이 없는 기분이다;;
역시 솔로는 이래서 문제인건가.ㅡ_ㅡ
그래. 그냥 요즘 쫌 외로운가보다.ㅡ_ㅡ
그동안 연락 못했던 친구들에게 연락을 한번씩 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
# by 케미안 | 2005/07/04 22:30 | 주절거림... | 트랙백 | 덧글(0)
2005년 07월 02일
사랑을 하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모든 것이 궁금하고 관심이 생기기 마련. 하지만, 그 반대는 역시 '무관심'인가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가장 무서운게 역시 '무관심'이 아닐까?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내가 누굴 사랑한다. 라는걸 아직 크게 느껴보지 못해 좀 어색하지만)관심을 갖고 마음을 배푸는게 행복이라면, 나는 그 행복을 누릴 수가 없다. 뭐...깊게 들어가면 너무 복잡해서 머리가 아프지만; 아니다, 뭐 나만 혼자 복잡해햐는거지만... 쿨하게 끝내자고 생각하고 뒤돌아섰는데 술먹고 두번이나 핸드폰 문자, MSN을 통해 나는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실수를 했기 때문에 더이상 다가갈 수가 없다는게 참... 그리고 이제는 무관심으로 나를 대하는 그녀가 어느정도 이해가 가지만서도 내 입장은 이해해주지 못하는게 참 아쉬울 따름이다... ..크로니에님처럼 예쁘게 글을 수정해볼까 했는데. 왜 내가 하면 이상하냐.ㅡ_ㅡ;;
# by 케미안 | 2005/07/02 01:22 | 주절거림... | 트랙백 | 덧글(1)
2005년 07월 01일
1. 남이섬의 위치 → 경기도 가평으로 오세요.
남이섬은 행정구역 상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방하리 이지만, 섬에 들어가는 선착장, 주차장 및 매표소는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 입니다. 따라서 대중교통으로 남이섬에 오시려면 춘천역/춘천시외버스터미널이 아닌 가평 역/가평시외버스터미널로 오셔야 합니다. 자가용으로 오실 경우에는 서울과 춘천을 잇는 46번 일반국도(경춘가도) 상의 가평으로 오시면 됩니다. 가평은 청평과 강촌 사이에 있으며, 서울부터의 순서는 서울-구리-남양주-대성리 -청평-[가평]-경강-강촌-춘천의 순입니다. 전국의 각 지역 별로 가평까지 오시는 방법은 아래에 별도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단 각 지역 별 안내에서 공통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ㄱ) 각종 교통수단의 요금은 2003년 말 기준입니다. (ㄴ) 서울 청량리역에서 가평역까지 열차요금은 무궁화호 5,000원 내외, 통일호 2,000 내외 입니다. (ㄷ) 서울 동서울시외버스터미널에서 가평시외버스터미널까지 시외버스 요금은 4,500원 입니다. (ㄹ) 춘천시외버스터미널에서 가평시외버스터미널까지 시외버스 요금은 1,800원 입 니다.
2. 가평에 도착하시면 → 남이섬 선착장까지 이렇게 오세요. (오시는 길, 가평역 및 가평 시외버스터미널 안내)
대중교통으로 오실 경우, 시외버스로 가평시외버스터미널, 또는 기차로 가평역에 도착하시면, 약 3km 정도 떨어진 남이섬 선착장으로 택시 또는 가평시내버스를 이용 하여 오시면 됩니다. 택시는 가평역이나 가평시외버스터미널 앞에 많이 있는 편이며 남이섬 선착장까지 요금은 약 3500~4000원 정도가 나오고 소요시간은 약 5분 입니다. 가평역과 가평시외버스터미널은 도보로 약 3분 거리로 매우 가까워 찾기 쉽습니다. 가평시내버스는 가평시외버스터미널에서 이용하실 수 있으며 남이섬 선착장까지의 요금은 약 700원 내외, 소요시간은 약 10분 입니다. 남이섬 선착장행 버스는 별도 버스번호가 없으며 단순히 ‘남이섬행’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남이섬 선착장행 가평시내버스 시간표는 2003년 말 현재, 가평에서 남이섬 행 07:40 10:00 11:40 13:30 14:00 15:30 16:30 17:00 19:20, 남이섬에서 가평 행 07:50 10:10 11:50 13:40 14:10 15:40 16:40 17:10 19:30 입니다. (버스 시간 맞추기†번거로울 때나 인원이 많을 경우는 택시이용을 추천 드립니다.) ☎ 전화안내 - 가평시외버스터미널: 031-582-2308 ☎ 전화안내 - 가평역: 031-581-2855 자가용으로 오실 경우, 46번 일반국도(경춘가도)를 이용하여 가평으로 오신 다음 가평5거리에서 남이섬 이정표를 확인 후 75번 일반국도로 진입하세요. (가평5거리에는 SK경춘주유소가 있습니다.) 75번 일반국도로 약 1km 정도 진입 후 다시 남이섬 이정표를 보고 좌회전하여 들어오시면 남이섬 선착장에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3. 남이섬 선착장에 도착하시면 → 섬으로 이렇게 들어오세요. (입장료, 주차료 및 배 운항시간 안내)
남이섬 선착장에 도착하시면 매표소에서 입장권(왕복배삯 포함)을 구입하시고 입장하시면 됩니다. 입장요금은 성인 5000원, 청소년(노약자 및 장애인) 3500원, 어린이 2500원이며 , 각 기준별 20인 이상인 경우 단체 할인이 가능합니다. 자가용을 가지고 오셨을 경우, 남이섬 안으로는 차량 반입이 되지 않으므로 매표소 앞 주차장에 세워두시고 입장하시면 됩니다. 단, 업무용/응급용/촬영용 등 부득이한 경우는 차량 반입이 가능하나, 자연보호를 위 해 1대당 10만원(트럭은 12만원)의 "높은" 도선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납부된 도선료는 차량 진입으로 인해 망그러진 섬 내 자연의 회복을 위해 쓰여집니다. 주차요금은 입장권과 별도로 대,소형차 구분 없이 하루 종일 4000원이며, 숙박하실 경 우 다음날 떠나실 때까지 추가요금은 없습니다. 남이섬까지의 배 운항 소요시간은 약 10분 이며 첫배 아침 7시 30분부터 마지막 배 저녁 9시 30분까지 있습니다. 배 운항 시간은 아침에 각각 7시 30분, 8시 00분, 8시 40분에 있으며, 아침 9시 00분부 터 오후 6시 00분 사이는 수시(10~20분 간격)로 운항하고, 오후 6시 30분 이후로 9시 30분까지는 30분 간격으로 운항합니다.
4. 서울 출발
1. 자가용 (약 1시간 30분 ~ 2시간 소요): 첫째 방법: 서울강북강변도로 동쪽 끝 워커힐 방면 - 구리 - 46번 일반국도 - 가평 둘째 방법: 서울강북강변도로 동쪽 끝 워커힐 방면 - 구리 - 6번 일반국도 - (양수리에 서) 45번 일반국도 - (샛터삼거리에서) 46번 일반국도 - 가평 셋째 방법: 올림픽대로 동쪽 끝 미사리 방면 - 미사리 - 팔당대교 - 6번 일반국도 - (양 수리에서) 45번 일반국도 - (샛터삼거리에서) 46번 일반국도 - 가평 2. 기차 (약 1시간 20분 소요): 청량리역이나 성북역에서 경춘선열차(1시간 간격 배차)를 이용하여 가평역에서 하차 3. 시외버스 (약 2시간 내외 소요): 동서울터미널(구의동 강변역 위치)이나 상봉터미널에서 춘천행(15분 간격 배차) 시외 버스를 이용하여 가평시외버스터미널에서 하차
# by 케미안 | 2005/07/01 18:46 | 트랙백 | 덧글(0)
2005년 06월 30일
이거원 기대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ㅡ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지만서도..;;
원래 덤벙덤벙 거려서 시험을 잘 못보는 스타일이라.ㅠ_ㅠ
불안불안하기도 하고...
성적보다는 실력 쌓는걸 중요하게 생각하고는 있지만
잘 안나오면 좀 억울한 느낌이 드는건 사실이라서 걱정이 되네..ㅠ_ㅠ
내일 오전 10시가
'완전 긴장됩니다'
# by 케미안 | 2005/06/30 23:38 | 주절거림... | 트랙백 | 덧글(2)
2005년 06월 28일
SDK프로그래밍에 비해서 MFC프로그래밍은 매우 간단했다. (그래도 아직은 뭐가 뭔지 제대로 모르겠지만.ㅡ_ㅡ) 우선, 소스의 간결성. MFC라이브러리의 클래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API를 직접 불러오는 경우보다 소스가 매우 간결해졌고, 이해하기 쉬워졌다. 또. 객체지향적인 프로그래밍이 가능해서 나중에 같은 기능을 부를 때, 필요한 클래스만 불러와서 사용할 수 도 있을거 같다. <소스 코드> #include
//클래스 선언부
class CHelloApp : public CWinApp { public: virtual BOOL InitInstance(); };
class CMainFrame : public CFrameWnd { public: CMainFrame(); protected: afx_msg void OnPaint(); afx_msg void OnLButtonDown(UINT nFlags, CPoint point); DECLARE_MESSAGE_MAP() };
//응용프로그램 객체 CHelloApp theApp;
//글래스 정의부 BOOL CHelloApp :: InitInstance() { m_pMainWnd = new CMainFrame; m_pMainWnd->ShowWindow(m_nCmdShow); m_pMainWnd->UpdateWindow(); return TRUE; }
CMainFrame :: CMainFrame() { Create(NULL, "HelloMFC Application"); }
void CMainFrame :: OnPaint() { char *msg = "Hello, MFC"; CPaintDC dc(this);
dc.TextOut(100,100,msg,lstrlen(msg)); }
void CMainFrame :: OnLButtonDown(UINT nFlags, CPoint point) { MessageBox("마우스를 클릭했습니다.", "마우스 메시지"); } //메시지 맵 BEGIN_MESSAGE_MAP(CMainFrame, CFrameWnd) ON_WM_PAINT() ON_WM_LBUTTONDOWN() END_MESSAGE_MAP()
# by 케미안 | 2005/06/28 22:57 | 트랙백 | 덧글(3)
2005년 06월 28일
작년에 Dead먹은 미적분학을 재수강하기 위해서
계절학기를 신청하고 오늘 2일째...
오우.ㅠ_ㅠ
4시간짜리 연강의 압박에,
역시나 다시 들어도 어려운 이놈은..;;
어찌해야할까요.ㅠ_ㅠ
차마 손대기도 어려운 문제를 볼 때면 숨이 턱턱 막히는...
어휴.
이번에는 점수 잘나와야할텐데...
# by 케미안 | 2005/06/28 19:46 | 트랙백 | 덧글(1)
2005년 06월 28일
SDK를 이용한 윈도우즈 프로그래밍. <그림1. 프로그램 실행 결과> <그림2. 마우스로 버튼을 클릭했을 때 결과> 기본적으로 마우스 이벤트를 이용한 프로그램. 윈도우 창에서 마우스가 클릭되면 메시지 상자가 뜨는 간단한 프로그램이지만, MFC프로그래밍이 아닌 SDK 프로그래밍으로 하니 알 수 없는 코드들이 매우 길어졌다. <소스 코드> #include
//WinMain() 함수에서 참조하므로 함수 원형을 선언한다. LRESULT CALLBACK WndProc(HWND, UINT, WPARAM, LPARAM);
int APIENTRY WinMain(HINSTANCE hinstance, HINSTANCE hPrevInstance, LPSTR lpCmdLine, int nCmdShow) { HWND hwnd; MSG msg; WNDCLASS wndclass;
//윈도우 클래스를 초기화하고 운영체제에 등록한다.
wndclass.style = CS_HREDRAW | CS_VREDRAW; wndclass.lpfnWndProc = WndProc; wndclass.cbClsExtra = 0; wndclass.cbWndExtra = 0; wndclass.hInstance = hinstance; wndclass.hIcon = LoadIcon(NULL, IDI_APPLICATION); wndclass.hCursor = LoadCursor(NULL, IDC_ARROW); wndclass.hbrBackground = (HBRUSH)GetStockObject(WHITE_BRUSH); wndclass.lpszMenuName = NULL; wndclass.lpszClassName = "HelloClass"; if(!RegisterClass(&wndclass)) return -1;
//윈도우를 생성하고 화면에 보이게 한다. hwnd = CreateWindow("HelloClass", "HelloSDK Application", WS_OVERLAPPEDWINDOW, CW_USEDEFAULT, CW_USEDEFAULT,CW_USEDEFAULT, CW_USEDEFAULT, NULL, NULL, hinstance, NULL); ShowWindow(hwnd, nCmdShow); UpdateWindow(hwnd);
//메시지 대기열에서 메시지를 하나씩 꺼내 처리한다. while(GetMessage(&msg, NULL, 0,0)>0){ TranslateMessage(&msg); DispatchMessage(&msg); } return msg.wParam; }
LRESULT CALLBACK WndProc(HWND hwnd, UINT message, WPARAM wParam, LPARAM lParam) { HDC hdc; PAINTSTRUCT ps; char *str = "Hello, SDK";
//메시지 종류에 따라 응용 프로그램이 적절히 처리한다.
switch(message){ case WM_CREATE: return 0; case WM_PAINT: hdc = BeginPaint(hwnd, &ps); TextOut(hdc, 100,100,str, lstrlen(str)); EndPaint(hwnd, &ps); return 0; case WM_LBUTTONDOWN: MessageBox(hwnd, "마우스를 클릭했습니다.", "마우스 메시지", MB_OK); return 0; case WM_DESTROY: PostQuitMessage(0); return 0; } //응용 프로그램이 처리하지 않으면 윈도우 운영체제가 처리한다. return DefWindowProc(hwnd, message, wParam, lParam); }
# by 케미안 | 2005/06/28 19:25 | 윈도우 프로그래밍 | 트랙백 | 덧글(0)
|